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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OS™ COLUMN

회사를 더 잘
운영하는 질문들.

대표의 감을 조직의 기준으로 바꾸는 데 필요한 생각을, 현장에서 바로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정리합니다.

대표가 없으면 멈추는 회사는 어디부터 바꿔야 할까?

모든 일을 내려놓는 것이 아니라, 반복해서 대표에게 돌아오는 판단부터 기준으로 바꾸는 방법을 살펴봅니다.

  • 01직원들이 가장 자주 대표에게 묻는 판단은 무엇인가?
  • 02대표의 답을 기다리느라 일이 멈추는 순간은 언제인가?
  • 03오늘 한 가지를 기준으로 남긴다면 무엇부터 정리할 것인가?

직원에게 맡겼는데도 왜 다시 대표에게 물어볼까?

권한만 넘기면 대표님도 직원도 불안해집니다. 직원이 스스로 결정하려면 무엇을 어디까지 정해야 하는지 살펴봅니다.

  • 01담당자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범위가 분명한가?
  • 02결정한 뒤 무엇을 누구에게 알려야 하는가?
  • 03어떤 예외 상황에서만 대표에게 다시 물어야 하는가?

회의를 늘리지 않고도 일이 보이게 만드는 법

보고를 더 받는 대신, 매주 같은 숫자와 질문으로 막힌 곳을 빠르게 찾는 운영 방식을 정리합니다.

  • 01매주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핵심 숫자는 무엇인가?
  • 02지금 가장 오래 막혀 있는 일은 무엇인가?
  • 03회의가 끝난 뒤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가?

읽는 것에서 끝내지 않고,
우리 회사의 병목을 확인해보세요.

현재 상황을 남겨주시면 가장 먼저 손봐야 할 운영 영역을 함께 살펴봅니다.

3분, 회사 병목 체크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