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표가 없으면 멈추는 회사는 어디부터 바꿔야 할까?
모든 일을 내려놓는 것이 아니라, 반복해서 대표에게 돌아오는 판단부터 기준으로 바꾸는 방법을 살펴봅니다.
- 01직원들이 가장 자주 대표에게 묻는 판단은 무엇인가?
- 02대표의 답을 기다리느라 일이 멈추는 순간은 언제인가?
- 03오늘 한 가지를 기준으로 남긴다면 무엇부터 정리할 것인가?
대표의 감을 조직의 기준으로 바꾸는 데 필요한 생각을, 현장에서 바로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정리합니다.
모든 일을 내려놓는 것이 아니라, 반복해서 대표에게 돌아오는 판단부터 기준으로 바꾸는 방법을 살펴봅니다.
권한만 넘기면 대표님도 직원도 불안해집니다. 직원이 스스로 결정하려면 무엇을 어디까지 정해야 하는지 살펴봅니다.
보고를 더 받는 대신, 매주 같은 숫자와 질문으로 막힌 곳을 빠르게 찾는 운영 방식을 정리합니다.
현재 상황을 남겨주시면 가장 먼저 손봐야 할 운영 영역을 함께 살펴봅니다.